강의 현장
설명보다
설명보다
해보는 시간이 깁니다
공공기관, 대학교, 평생교육원, 도서관, 기업에서 진행한 강의 현장입니다. 수강생분들의 초상권을 지켜 드리기 위해, 얼굴이 드러나는 장면은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쓰고 나머지는 수채화로 옮겨 기록하고 있습니다.








강의 사진 촬영과 공개는 수강생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동의를 받지 않은 장면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도록 수채화로 옮겨 싣고 있습니다.
본인이 나온 기록을 내리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바로 삭제해 드립니다.